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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rch 28, 2013 No Comments

가족이민 정책 강화와 이민 적체 해소를 위해 의회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청원서에 서명합시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와 그 가입단체인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과 로스앤젤레스의 민족학교가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받는 사람: 존 매케인(아리조나). 제프 플레이크(아리조나), 마이클 베넷(콜로라도),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딕 더빈 (일리노이), 로버트 메넨데즈(뉴저지), 찰스 슈머(뉴욕), 린지 그레이엄(사우스 캐롤라이나) 상원의원

참조: 오바마 대통령의 포괄적 이민 개혁안은 가족 이민 정책을 강화하고 이민 적체를 해소하며 서류 미비자가 시민권자가 될 수 있는 확실한 경로를 제시해야 합니다.

현재 너무나 많은 미국인이 사랑하는 가족과 재결합하기 위해 수십 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2012년 4백30만 명의 사람들이 이민 적체로 대기 중이며, 그 중 1백 80만 명 이상이 아시안 이민자들입니다.

이민은 가족을 위해 가족을 통해서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가족이민은 단순 직계가족을 넘어서, 형제,자매 그리고 21세가 넘은 자녀를 포함하는 확대된 가족 형태로 진행되어왔습니다. 그러므로, 가족이민비자의 수를 제한하게 된다면, 수백 만의 미국인들이 가족과 생이별하는 고통 속에 살게될것입니다.

김 할머님은 84세의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할머님은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며 올해 초 결혼한 아들을 초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민 적체로 할머님은 아들과 상봉하기위해 11년 이상을 기다려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즉, 할머님이 95세가 넘어야 겨우 아들과 상봉할 수 있게된다는 것입니다. 할머님은 아들을 만나기도 전에 본인이 세상을 뜨게 될까봐 매일같이 걱정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포괄적 이민개혁안을 확실하게 지지하는 아시안 아메리칸의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가족에 근거를 두고, 가족을 강화시켜나가는 이민이야말로 미국의 번영과 성공을 위한 중요한 열쇠입니다.

우리는 이민개혁안 논의에 있어서, 가족 초청 이민비자를 제한하려는 어떠한 제안도 반대하며, 의원 여러분들이 가족을 보호 하고, 강화하는 이민정책을 위해 앞장서 나서줄것을 요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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