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hor Babies” 논란에 대한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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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5일

“Anchor Babies (원정출산)” 논란에 대한 미교협과 연합단체의 성명서

아난데일, VA – 윤대중 미교협 사무국장과 최인혜 마당집 사무국장, Jenny Seon 민족학교 임시사무국장은 오늘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민자들은 풍족하고 활기있는 미국을 만드는 일에 매일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교협과 그 연합단체는 정치적 목적으로 어느 특정 그룹의 사람들을 비난하는 모든 시도를 경멸합니다. 제 14 개헌의 핵심요소인 속지주의 시민권 정책을 현란한 언어로 비판하는 것은 어떠한 문제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현재의 이민법을 개혁하기 위해 미국은 진지하고도 현명한 대화와 행동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또한 미국은, 이민자들의 인권을 존중하면서,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하나로 모든 미국인들을 아우를 수 있는 강력하면서도 용기있는 정치적 리더십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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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Governor of Florida Jeb Bush at New Hampshire” by Michael Vadon.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