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교협은 미국 전역의 지역 코리안 어메리칸 동포 단체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이 단체들은 연방단위의 정책에 영향을 주고 전국 운동을 이끌기 위해 강력하고 진보적인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믿었습니다. 미교협은 설립 초기부터 우리 활동을 이끌었던 지역단체들과 여전히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현재 가입단체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가주의 민족학교, 시카고 일원의 하나센터, 워싱턴디씨/메릴랜드/버지니아 지역의 미교협 버지니아 

미교협은 필라델피아 지역의 시민참여를 위한 한인연합(KACP)을 지원하고 있으며, 텍사스주 휴스턴과 달라스 지역의 한인 및 아시안계 커뮤니티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미교협은 가입단체들을 통해 우리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각종 이슈에 대해 풀뿌리 단계에서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전국 캠페인과 정책 의제 및 다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가입단체의 활동에 대한 간략한 소개입니다:

민족학교

민족학교(Korean Resource Center)는 1983년 설립 되었고 남가주의 저소득층, 이민자, 아시안 태평양계 아메리칸 및 기타 유색인종이 연대하여 지역 사회 발전 및 정치적 힘을 강화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족학교는 개인의 생활뿐 아니라 커뮤니티 전체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서비스와 교육, 문화, 조직활동, 연대활동을 제공하는 포괄적인 노력을 통해 우리 동포사회를 고양하고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민족학교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하나 센터

시카고 일원의 하나센터(HANA Center)는 2017년 2월  한인사회복지회(Korean American Community Services, 1972년 창립)와  한인교육문화마당집(Koren American Resource and Culturel Center, 1995년 창립)이 합병하여 설립되었습니다. 하나센터의 하나는 말 그대로 “하나”를 의미하며, 두 단체의 주요 지도자들이 모여서 만든 비전을 함축하는 말입니다. 두 단체의 지도자들은 한인과 지역주민 커뮤니티의 요구를 반영하여 필수 서비스를 제공해 온 한인사회복지회의 역사와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지속적인 커뮤니티 조직활동및 권익옹호활동,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하나의 통일된 단체를 만들었을 때 가지는 큰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하나센터의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미교협 버지니아

미교협은 서류미비청소년 추방유예(DACA, 다카)프로그램이 발표된 2012년부터 북부 버지니아의 커뮤니티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프로그램과 캠페인은 이민자권익, 시민참여, 청소년 리더쉽개발,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각 프로그램에 관련된 정보가 필요하시면 다음 담당자들을 찾아주세요:

  • 청소년 프로그램 – 조쉬 남, jnam@nakasec.org
  • 커뮤니티 서비스 – 윤 소영, syoon@nakasec.org
  • 시민 참여 -재스민 웡, jwung@nakasec.org
  • 건강보험 – 조위 아퀴노, zaquino@nakasec.org
  • 자원봉사 문의는 복 미애씨에게(mbok@nakasec.org) 연락주세요.
  • 회원가입및 후원 문읭는 오 수경씨에게( soh@nakasec.org) 연락주세요.
  • 모든 실무진은 전화 703-256-2208로도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