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group)Media Advisory

취재 의뢰서 | HB56 법안 폐지를 위해 알라바마로 향하는 미교협, 시카고마당집, 그리고 CPACS

By 3월 7, 2012 No Comments

PDF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려면 여기 클릭 하세요. [다운로드]영문 자료를 보고싶으시면 여기 클릭 하세요. [영문자료]

취재 의뢰서
March 7, 2012

연락:
하모나 Morna Ha, NAKASEC, 202-299-9540
엄혜경 Hey Kyung Eum, KRCC, 773-588-9158
이주디 Judy Yi, CPACS, 770-936-0969

HB56 법안 폐지를 위해 알라바마로 향하는 미교협, 시카고마당집, 그리고 CPACS
이민자와 흑인을 위한 1965 투표권리행진의 역사적 재현;
우리 커뮤니티를 지키기위해 다함께 동참합시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와 일리노이 시카고의 시카고 한인 교육 문화 마당집과 (이하 시카고 마당집) 그리고  아틀란타 조지아의 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이하 CPACS)의 대표단은 라티노, 흑인, 시민운동의 주역들과 노동 운동,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들과 연대하여 1965년 알라바마주에서 있었던 셀마에서 몽고메리까지의 투표 권리 행진의 역사적인 재현에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애틀랜타시 (조지아 주)의 여성 풍물패 ‘아자-AJA’(Americans Joining in Action)도 함께 힘찬 풍물을 치며 행진대의 사기를 북돋울 것 입니다. 미교협 대표단은 반이민법철회와 더불어 이민자 및소수민족의 권익과 민권을 촉구하는 3월 8일 과 3월 9일의 행진에 참여 할 것 입니다. 전체 행진 일정은 3월 4일에서 3월 9일 까지입니다.

이 행사는 미국내 민권을 위협 하는 여러 문제들을 지적해 내고, 미국내 이민자및 비이민자 커뮤니티를 포함한 모든 커뮤니티가 함께 민권을 위해 노력하는 다인종 연대 차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알라바마주의 반이민법 HB 56의 철회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최근 한보고서에 의하면 HB56가

시행됨으로 인해 알라바마 주는 70,000 – 140,000 여개의 일자리을읽었고, 10.8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1965년의 행진은 민권 운동의 꽃이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민권 운동의 성지였던 도시가 오늘날 인종차별의 어두운 역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알라바마 주 의회가 어떻게 대응 할 것인지, 또 HB 56과 같은 반이민법안에 대한 연방 법원과 대법원 결정은 이민자 지역 사회와 민권을 촉구 하는 미국 사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 입니다.

주제:                1965년 셀마에서 몽고메리까지의 투표권리행진의 역사적 재현에 동참합시다

시간:                3월 4일-3월 9일

미교협, 시카고 마당집와 CPACS 이민자 민권을 중심으로 3 8일과 3 9참가합니다.

장소:                알라바마주의 셀마시에서 몽고메리시까지

참가자:                        민권 운동, 노동운동, 이민자 권익옹호, 아시안 단체 와 라티노 커뮤니티, 흑인 커뮤티니

###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 지역 커뮤니티 단체들이 함께 모여 코리안 아메리칸의 진보적인 목소리를 전국적으로 전달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가입단체로는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과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가 있습니다.

한인교육문화 마당집 (이하 마당집) 1999년 젋은 한인 이민자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교육, 소셜서비스, 권익옹호및 조직활동, 문화를 통해 한인커뮤니티에 봉사하고있습니다. 마당집은 활발한 한인 정치력 신장활동은 물론 아시아계 전체, 나아가 이민자 커뮤니티의 사회정의를 위해 지도적인역할을 맡는 커뮤니티 조직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는 조지아 아틀란타에 위치한 비영리기관으로 이민자와  난민, 소수계 민족들이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화적, 언어적으로 적절하며 포괄적인 보건및 소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