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igrant RightsPress Release

“시간이 당도했다: 모두를 위한 시민권 통과를 위한 100일”

By 1월 20, 2021 1월 31st, 2021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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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0일

 

“시간이 당도했다: 모두를 위한 시민권 통과를 위한 100일”

 

시카고, 일리노이주 — 새 행정부, 새 의회, 이 나라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취임식 날,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미교협: NAKASEC)과 네트워크 파트너인 북 버지니아 지역 미교협 버지니아, 시카고 지역 하나 센터, 캘리포니아 지역 민족학교, 필라델피아 지역 우리 센터, 뉴욕 지역 민권 센터는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와 의회가 재임 첫 100일 이내에 1,100만 서류 미비 이민자 모두를 위한 시민권 통과를 약속한 캠페인이 이행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해 100일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요구는 명확합니다. 처음 100일 동안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와 의회는 다음의 내용을 법제화해야 합니다.

1. 연령, 출신 국가 또는 범죄 경력에 관계없이 1,100만 명의 서류 미비자들이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경로
2. 추방자를 포함하여 모든 국가 간 입양인에 대한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경로; 그리고
3. 이민국과 국경수비대 폐지를 최종 목적으로 한 추방유예

100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우리는 서류 미비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모두를 위한 시민권을 요구하며, 100일간 의회에 전화 걸기( “phonedogging”), DC 직접 동원 등 다방면의 전략을 구사할 것입니다.

DACA 수혜자이자 미교협 커뮤니티 조직가인 김정우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2008년 오바마 대통령이 다수당인 민주당으로 상 하원을 집권했을 때에, 1,100만 서류 미비 이민자들에게 시민권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못했던 것을 저는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그가 약속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수백만의 가족과 지역 사회는 결별해야 했습니다. 13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같은 기회를 얻기 되었고, 똑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게 할 것입니다. 추방이 더는 없도록, 약속을 어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행정부는 취임 첫 100일 이내에 모든 사람을 위한 시민권을 입법화하겠다는 약속에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100일 캠페인에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 서류 미비자 커뮤니티 일원인 저스틴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때 때문에 어머니는 내가 가진 전부이고, 나는 그녀가 가진 전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내 삶의 뿌리를 내리고, 환원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나는 한국보다 여기에서 더 가치가 있는 삶을 살 거란 것을 압니다…. 그러나 신분이 없어… 어떤 의미에서는… 아직도 감옥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그의 이야기 전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조직가이자 하나 센터의 서류 미비 커뮤니티의 일원인 최 글로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00일 캠페인의 세 가지 전략은 서로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타인에게 다가갈 수 있고, 행동을 위한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으며, 매일의 전화 걸기 활동은 사람들에게 전국 어디에서나 의미 있는 행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 D.C.에서의 가시적인 활동을 통해 미교협이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첫 100일 이내에 모든 사람을 위해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해주기를 희망합니다.”

모두를 위한 시민권 통과를 위한 100일 캠페인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캠페인 웹 사이트 www.citizenship4all.live 를 방문하십시오. 이야기는 NAKASEC Facebook, Twitter, Instagram에서 2021년 1월 28일 오후 1시 (동부 시간)부터 매주 목요일에 공개됩니다. 우리는 취임식 날로부터 2021년 4월 29일까지 바이든 대통령의 첫 100일이 끝날 때까지 매일 의회에 전화를 걸게 될 것입니다. 미교협은 새로운 대통령과 의회가 이 역사적 순간을 소모하지 않고, 의미 있는 이민법 입법화를 이뤄낼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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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교협의 사진과 영상은 페이스북 Facebook 및 트위터 Twitter (@nakasec)에 팔로우하십시오.

1994년에 설립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NAKASEC)의 사명은 한인과 아시안을 조직하고 사회, 경제 및 인종 정의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미교협은 버지니아주 애넌데일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