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APress Release

“이민청년들을 위한 승리! #모두를 위한 시민권을 위해 한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By 6월 18, 2020 No Comments

즉시 보도용

2020년 6월 18일

이메일: jung@nakasec.org

 

“이민청년들을 위한 승리! #모두를 위한 시민권을 위해 한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일리노이 주, 시카고 – [5대 4] 판결을 통해,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2017년에 서류미비청소년 추방유예(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다카”로 칭함) 프로그램을 폐지할 법적권한이 없었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대통령의 2017년 폐지결정은 여러 법적 소송을 야기했으며, 최종적으로 현재 다카 수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보존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카를 신청할 수 있는 서류미비청년들중 12만명 이상이 아시안 아메리칸으로, 미국인의 80퍼센트 이상이 이 프로그램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다카 수혜자이자 미교협 커뮤니티 지도자인 김 정우씨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번 승리는 함께된 우리의 힘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조직하면 이길 수 있고, 다카 유지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민자를 위한 정의는 다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항상 나이나 민족, 전과에 관계없이 1,100만 이민자 모두를 위한 신분조정의 길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두를 위한 시민권을 요구하며, 승리할 때까지 우리 동포 한분 한분을 위해 싸워 나가겠습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아시안 아메리칸은 물론 모든 이민자 커뮤니티의 승리입니다. 뉴욕부터 워싱턴 디씨까지 230마일을 횡단하여 대법원 앞에서 집회를 여는 등, 전국에서 수많은 직접행동을 조직한 서류미비자 커뮤니티와 많은 후원자들의 노력의 성과입니다. 미교협과 가입단체및 기타 커뮤니티 단체들은 이제 다카 신청및 갱신에 집중하고, 이민청년과 가족들을 위한 영구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계속 조직해 나가겠습니다. #모두을 위한 시민권을 위해

 

대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는 다른 방법을 통해 다카를 취소할 수 있다고 시사한 바 있으며, 따라서 이번 판결로 행정부의 프로그램 시도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관련 최신 정보를 얻으시려면 www.nakasec.org에서 저희 이메일 리스트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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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창립된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 협의회(미교협)의 미션은 한인과 아시안 아메리칸을 조직하여 사회, 경제, 인종 정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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