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숙 사무국장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이하 미교협) 의 모든 프로그램과 정책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프로그램 계획, 개발, 평가 및 기금 모금, 기금 신청서 작성, 언론 및 대외 활동, 이사진 관리, 재정 관리를 맡고 있다. 이전에는 시카고 가정폭력 단체인 여성핫라인의 사무국장으로 재직하였고, 토론토에서는 CKLN 라디오에서 매니저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 National Council of Asian Pacific Americans의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고, National Coalition for Asian Pacific American Community Development와 민족학교의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홍정연 커뮤니티 교육 행정 디렉터는 우리말 자료 발행, 언론 및 웹사이트 관리 및 언론 자료 번역 등의 언론 활동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포괄적인 경제력 신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크레딧 교육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사무국장은 도와 재정을 관리하고, 모든 프로그램, 연례 만찬, 행사, 회의, 컨퍼런스에서 기술적 도움을 제공한다. 또한 후원회원 프로그램과 업무관련 업자들을 관리하며, 사무국장을 도와 이사진을 관리한다. 홍씨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미교협에서 프로그램 펠로우로 활동했으며, 2007년부터 실무진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통계학 학위를 받았다.

김혜미 워싱턴 디씨 디렉터는 미교협 워싱턴 디씨 지부를 대표하여 최근의 정치 이슈와 법안들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지역 주민과 의원들의 지지를 얻고자 각 정책에 관한 미교협의 공식 입장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씨는 또한 전국단체 및 워싱턴 디씨에 소재하는 단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기회를 모색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김 씨는 Asian Pacific Islander American Health Forum에서 정책 분석가로, 캘리포니아 아태법률센터에서 의료 정책 활동가로 일한 경력을 토대로 이민 및 의료 정책 옹호 분석가로 일하고 있으며, 워싱턴 디씨 한미연합회에서 행정담당으로 일한 경력을 토대로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참여에 관한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이현주 전국 조직 코디네이터는 전국 및 지역 차원에서 유권자 등록 운동이나 투표 보조 활동과 같은 비당파적 유권자 교육 및 유권자 결집 캠페인을 총괄하고 있다. 이 씨는 핵심적인 아시아 태평양계 아메리칸 이민자 시민 참여 단체들을 대상으로 전국단체나 지역 단체를 불문하고 관계 개발과 유지를 위해 활동해 오고 있다. 또한 이 씨는 전국의 청소년, 커뮤니티 지도자, 커뮤니티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유권자 권리 및 이민자 권리를 보호하는 정책에 대해 교육해 왔다. 미교협에 함께 하기 전에는 엘살바도르에서 Peace Corps 자원봉사자로 지역 커뮤니티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시골농부들과 어린이들과 함께 일했으며, 뉴잉글랜드 지역에 위치한 학생 환경 활동가 네트워크인 Free the Planet에서 지역 코디네이터로 일한 경험도 있다. 이 씨는 Boston College에서 정치학과 영문학 학위를 받았다.

Nicole Montojo 프로그램 어소시에이트는 커뮤니티 교육과 시민 사회 참여 분야에서 미교협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위해 e-간행물 및 홍보 자료 제작을 돕고 있으며, 시민권 클리닉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Public Allies의 전국 Americorps 프로그램을 통해 미교협에 함께 하게 된 Montojo 씨는 Scripps College에서 사회학과 도시연구 학위를 수여 받았다. Montojo 씨는 학생 시절 유색 인종 학생들을 위한 입학홍보 코디네이터로 일했으며, 아시안 아메리칸 학생조합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며, Claremont Colleges의 아시안 아메리칸 학문 대학연합에서 학생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다.

오수경 프로그램 디렉터는 미교협의 이민자 권익옹호 관련 캠페인 업무를 총괄한다. 또한 오씨는 풀뿌리 조직, 교육 및 홍보, 옹호활동 등 미교협 가입단체들의 활동에 기반해, 전국 차원에서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의 진보적 목소리를 하나로 통합시키는 미교협의 설립이념을 달성하기 위해 전국 연합체 및 지역 연합체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오 씨는 2007년 4월부터 미교협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필라델피아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단체인 서재필 기념 재단에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일하며 사회봉사와 의료 교육을 담당했다. 오 씨는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정치과학 학위를 받았다.

박지은 프로그램 어소시에이트는 의료 권익과 이민자 권익 옹호를 위한 캠페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박 씨는 Wellesley College에서 정치학 학위를 수여 받았다. 학생 시절, 박 씨는 한인학생회와 Wellesley Asian Alliance의 이사를 역임하고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다.

박지원 프로그램 펠로우는 행정 디렉터를 도와 우리말 자료 발행, 언론 자료 번역 등 전반적인 언론 활동을 돕고 후원 회원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다. 5∙18 기념재단 자원활동가 대표로 활동했으며, 국제인턴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미교협에서 인턴으로 함께 일하고 있다. 박씨는 전남대학교에서 독일언어문학과 농업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다.

제임스 유, 프로그램 인턴은 현재 영주권자5년 대기기간 폐지 운동과 같은 의료개혁 캠페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민개혁 캠페인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USC에서 국제경영을 전공하고 있는 유 씨는 현재 드림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학생 모임인 AKASIA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실무진

Updated on 2015-04-28T06:31:27+00:00, by naka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