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설립 34년 기념 만찬에 초대합니다! 그동안 저희와 함께 해 주신 여러분을 모시고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저녁에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천사의성모 대성당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 나아갈 사회·경제·인종 정의 구현의 길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의 활동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투표 독려 캠페인의 결과로 전국적으로 저희가 연락한 유권자 중 42,290명의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가 2016년 대선에서 투표 했습니다
  • 41,193명의 시민들이 다양한 사회 정의 권익 활동에 함께 참여 했습니다
  • 14,000명의 주민들에게 봉사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 3,700명의 청년 및 이민자의 DACA(청소년 추방유예) 및 시민권 신청을 도왔습니다

올해 만찬에서는 이민자를 위해 발벗고 맹활약 중인 맥신 워터스 연방 하원의원에게 (43지구, LA 남부) 사회정의상을 수여하며, SEIU 노조의 루이사 블루 부회장 및 쟈넷 바스케즈 플러튼 교육위원에게 커뮤니티 정의상을, 사미라 하에크 및 김현 청년에게 청년 정의상을 수여합니다.

민족학교 및 미교협 설립 기념 만찬
일시: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장소: Cathedral of Our Lady of the Angels (555 W Temple St, Los Angeles 90012)
5:30 PM – 리셉션
6:30 PM – 프로그램 및 저녁 식사

문의: 323-937-3718 #0

미교협 및 민족학교 2017년 만찬

Updated on 2017-10-15T11:41:08+00:00, by Yongho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