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라미레즈 메디나의 즉각 석방 요구

즉시보도:
2017년 2월 15일
문의: 전세희, schun@nakasec.org, 703-256-2208

미교협: 다니엘 라미레즈 메디나의 즉각 석방 요구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과 가입 단체인 민족학교 그리고 하나센터는 미연방 이민세관국(ICE)에게 다니엘 라미레즈 메디나의 구금을 항의하고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 한다. 23세의 메디나씨는 지난 주 씨에틀에서 이민세관국에 의해 부당하게 구금 되었다.

메디나씨는 7세의 나이에 미국에 입국 했으며 청소년 추방 유예 해당자이고, 미 연방 정부가 발행한 노동허가서와 쇼셜카드를 갖고 있다. 현재 750,000의 이민자 청년들이 추방유예 수혜자 자격을 갖고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현재까지 트럼프 행정부는 청소년 추방유예 신청자를 받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유지 되고 있다.  따라서 이민세관국이 추방유예 수혜자인 메디나씨를 구금 하는 것은 그의 인권과 헌법을 어기는 심각한 조치이다.

이와 같은 구금은 미국에서 자라고 미국의 주인으로 경제적 기여를 하는 많은 이민 청소년들의 권리 및 희망을 짓밟는 것이다.  차별적인 이민자에 대한 단속과 추방은 미국의 안보와 안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United We Dream 연합체는 메디나씨의 석방을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에게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서명운동은 여기를 클릭하여 참여할 수 있다.

미교협, 민족학교, 하나 센타는 이민자의 권익과 정보 지원을 위해 24시간 핫라인을 설치 해 우리말과 영어로 운영하고 있다. 핫라인 번호는 1-844-500-32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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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창립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사회적, 경제적, 인종적 정의실현을 위해 코리안커뮤니티 와 아시안 아메리칸을 조직해 나가는 것을 취지로 창립 하였습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사무실은 버지니아 애난데일과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합니다. 미교협 가입단체로 시카고 [하나센터]와 캘리포니아 [민족학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