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임원진
이길주 이사장은 1945년 중국 만주에서 태어나, 1968년 서울대학 음대를 졸업하고, 1970년 미국으로 이민 왔다. 1983년 윤한봉 선생과 함께 민족학교 설립에 함께하였고, 1989년부터 1999년까지 민족학교 이사장으로 재직하였다. 1993년부터 현재까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La Crescenta, CA
김난원 부이사장은 미교협 창립 구성원이다. 뉴저지에 거주하는 김씨는 현재 프린스턴 한국어학교의 교사이며 Princeton Art Council 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도자기 공예가이기도 하다. 이전에는 Princeton Bio Meditech Corporation과 the United Methodist Church Office for the United Nations,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of Manhattan에 근무했다.
Princeton, NJ
최인혜 부이사장은 1973년 12세에 한국의 서울에서 이민 왔으며 시카고 공립학교를 마치고 University of Chicago에 입학하였으며, 시카고 지역의 사회적 경제적 정의 실현을 위해 일하는 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 재단인 the Crossroads Fund에서 일했다. 또한 최 씨는 정책기관인 United Way-Community Service Council에서 일하기도 했고, Washington, Sawyer, Daley 시장 체제 하에서 시장 직속 아시안 아메리칸 위원회에서 일하기도 했다. 최 부이사장은 또한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에서 장기간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있으며 시카고 가정폭력 한인단체인 여성핫라인의 창립 구성원 중 한 명이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여러 비영리 단체들과 함께 전략적 계획과, 프로그램 계발, 기금모금에 관해 일하고 있다.
Chicago, IL
정재연 서기이사는 워싱턴 디씨에서 민권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활동분야는 주택 및 공공 시설 차별에 대한 연방 민권 규정에 대한 실행, 구치소, 감옥, 청소년 보호원, 정신 병원 등 감금 시설에서의 인권, 경찰의 직권남용 등이다. 3살 때 가족과 함께 콜로라도로 이민하였다.
Washington, D.C.
김후주 재무이사는 전국교육연합에서 전국 캠페인 매니저로 일하며, 선거 관련 캠페인 부서를 총괄하고 있다. 이전에는 SEIU 전국 정치부에서 정치 부국장, 전국사업국장, 중서부지역 정치국장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Chicago Foundation for Women, Asian American Institute of Illinois와 Ballot Initiative Strategy Center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Ball State University의 Honors College에서 학사 학위를 수여 받았고, 약 20년 동안 풀뿌리 조직, 정치, 이민자 권익 옹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Washington, D.C.
일반 이사진
프리스카 배 씨는 Columbia University의 Columbia College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University of Berkeley 법대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마이애미에서 남부 플로리다지역 담당 수석 판사 William M. Hoeveler의 법률 서기로 재직했으며, 뉴욕에 있는 Latham & Watkins, LLP에서 근무했다. 법대 재학 전에는 워싱턴 디씨에서 법무부 민권부서에서 일했으며, Ron Kirk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 캠페인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비영리 문학단체인 Asian American Writers’ Workshop and Litworld에서 이사로서 재직 중이다. 배 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시카고에서 자랐다.
New York, NY
베키 벨코어 씨는 현재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사무국장이며 이전에는 5년간 노동조합 조직가로 일했다. 1995년 AFL-CIO의 조직 프로그램을 수료한 후 중서부지역의 SEIU에서 일했다. 이후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 에 있는 Quality Education의 민권 캠페인에 일하며, 민권 운동의 베테랑들과 함께 일했다. 벨코어 씨는 1996년부터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자원봉사자로 일했고, 1999년부터 2002년에는 개발 어소시에이트로, 2005년에는 이사로 재직했으며, 2006년부터는 사무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벨코어 씨는 현재 Coalition of African, Asian, Arab, European & Latino Immigrants of Illinois(CAAAELII)에서 서기이사로 재직 중이며, Helping Adoptees Lead Together (HALT)의 창립 구성원이기도 하다. 벨코어씨는 간호사이며 Smith College에서 사회학 학위를 받았다.
Chicago, IL
한수정 씨는 State Farm 보험회사에서 민원 자동화 및 절차 전문가로 11년 넘게 일해 오고 있으며, Metro AsiaNET과 Military Affinity Group의 구성원이기도 하다. 시카고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인 2세인 한씨는 1995년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설립된 이래로 자원봉사자이자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풍물패인 일과놀이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2000년에는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이사로 선출되었고, 2002년부터 2006년까지는 서기이사로,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이사장으로 재직했다. 2009년에는 이사로 재선출 되었다.
Chicago, IL
지영주 씨는 가정폭력 피해자 여성과 어린이들에게 이중언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인 시카고 여성 핫라인에서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이사다. 지 씨는 한국의 풍물단체인 터울림에서 도시 노동자 및 저소득층 가족의 문화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카고에서 우리 문화와 풍물을 배우고자 하는 어린이와 장년층 한인을 위한 강습을 하고 있다.
Chicago, IL
이사벨 강 씨는 캘리포니아 이스트베이 한인봉사센터의 쉼터 (가정폭력/성폭력 방지 프로그램)의 디렉터이다. 강 씨는 가정 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총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며, 커뮤니티 교육과 훈련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강 씨는 여성핫라인의 창립 구성원이며, INCITE! Women of Color Against Violence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하였고, Committee on Women Population Control and Environment에서 일하기도 했다.
Oakland, CA
강완모 씨는 뉴저지 주 프린스턴의 Fox Rothschild, LLP 파트너로서 전반적인 기업법, 노동법, 고용법, 기업소송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강씨는 회사 내 International Practice Group의 회장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미국으로 이민 온 이래로 꾸준히 커뮤니티를 위해 일해오고 있으며 미교협의 창립 구성원이기 하다. 2007년 New Jersey Monthly Magazine과 Law & Politics Magazine의 “New Jersey Rising Star”에 선정되었다.
Princeton, NJ
이석재 씨는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재직하였고, 미교협과 가입단체 활동에 참여하고 한국청년연합에 가입하며 커뮤니티 조직과 지역 주민을 위한 토론식 영어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2000년에는 여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필라델피아 문화패 소리몰이를 창단하기도 했다. 한의학 공부를 위해 2004년 미 서부지역으로 이사하여, 민족학교 (현 이사로 재직)와 로스 앤젤레스 한인 문화패 한누리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2004년 말에는 재미 한국청년연합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현재 메이우드 시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Irvine, CA
이종국 씨는 1962년 1월 15일, 한국 경기도 문산 에서 2남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서, 서울 성동공업고등학교를 80년 2월에 졸업하고, 80년 6월에 부모님을 따라 미국에 이민 왔다. 82년 Drexel University에 입학해서 86년에 중퇴했다. 86년 필라델피아 한국청년연합에 가입하고, 87년 필라델피아 한겨레동포연합에 가입하면서 미국사회와 동포사회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현재 필라델피아 한겨레동포연합 회장을 맡고 있다. 92년부터 2002년까지 소규모 식료품점을 운영했고, 2002년부터 2006년까지 개인 배급업자로 일했다.
Philadelphia, PA
이진숙 씨는 현재 건설업, 건설자재업, 임업 및 기타 관련업 종사자들을 대표하는 세계적 노조인 국제건설목공노련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무소에서 지역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로 재직 중이다. 국제건설목공노련은 129개 국의 1천 2백만 명의 노조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씨는 현재 한국에서 지역 이주 프로젝트 및 건설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이전에는 민주노총의 가맹조직인 건설산업연맹의 국제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한국 이주 전에는 AFL-CIO에서 5년간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Seoul, Republic of Korea
이재구 씨는 시카고 구세군 교회에서 프로그램 디렉터로 일하며, 사회 봉사, 교육, 언론을 담당하고 있다. 시카고에 거주하며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사무국장으로 수년간 재직한 바 있다. 현재 시카고 마당집의 이사로 재직 중이며 1995년 이래로 풍물패 일과 놀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Chicago, IL
이성심 씨는 1950년 9월 2일 전남 고흥에서 출생했다. 1978년 2월 14일 알라스카로 이민, 그 해 5월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했으며, 현재 산호세로 거주하고 있다. 1982년 샌프란시스코 5.18 강연회 에서 고 윤한봉 선생을 만나 자주, 민주, 통일 운동에 동참 했다. 1985년 민족교육봉사원 대표이사로 임명되었고 1998년 자동해체 때까지 대표이사직을 역임했다. 현재 미용 재료상을 운영하고 있다.
San Jose, CA
윤대중 씨는 시카고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정치학 학사과정을 마치고,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민족학교 사무국장으로 재직했으며, 2003년 7월 다시 민족학교로 돌아와 현재까지 사무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1993년 이래로 15년 이상, 이민 정책, 의료 권익, 시민 사회 참여, 선거권, 환경 운동, 주택 문제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커뮤니티 교육과 조직 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 Strategic Concept in Organizing & Policy Education (SCOPE)과 미교협의 이사로, 로스 앤젤레스 시장 직속 이민 정책 부서의 자문위원으로, 로스 앤젤레스 사회복지부 커뮤니티 자문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Los Angeles, CA
윤선아 씨는 현재 Generation Change의 리더십 교육 디렉터로 재직 중이다. 윤 씨는 현직에서 활동중인 커뮤니티 조직가들을 교육, 개발, 지도하는 전략을 세우는 일을 하고 있다. 윤 씨는 2000년 인턴에서 시작해서 10년간 Center for Community Change에서 일하고 있으며, 1000개 이상의 반기근 단체들의 연합체로 TANF의 재승인에 영향을 끼치고자 했던 National Campaign for Jobs and Income Support에서 일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민 분야에서 공동 팀 리더로도 활동하여, CCC가 이민관련 활동을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를 통해 전국의 풀뿌리 이민자 단체들이 주도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Fair Immigration Reform Movement (FIRM)의 발족하기도 했다.
Symrna, 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