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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미국인 사회참여연합: 시민권 획득하여 투표에 참여하자!

By 2월 27, 2016 3월 3rd, 2016 No Comments

즉시 보도용
2016년 2월 27일
담당:   Dong Yoon Kim (김동윤), dkim@nakasec.org
Marianne Brackney (최향남), mariannebrackney@hotmail.com

신 미국인 사회참여연합 (New Americans Civic Engagement Alliance):
시민권 획득하여 투표에 참여하자!

3월 1일의 프라이머리와 2016년 선거를 앞둔 지금, 한인 사회단체들은 시민권을 취득하여 투표하고 참여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을 환영합니다

페어팩스, VA — 점점 더 많은 여성들, 유색인종, 이민자, 젊은층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그들의 수입과 지역적 기반, 사회참여를 통해 미국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DC와 버지니아, 메릴랜드 지역에 있는 이민자들 중 342,000 여명이 시민권 신청 자격을 갖고 있으며, 이들 중 29퍼센트가 아시아계입니다. 앞으로 다가온 중요한 선거를 위해 한인 단체들은 시민권 취득과 투표자 등록, 사회참여 및 투표자 보호 운동을 함께 함으로써, 이민가정과 이민사회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워싱턴 DC 지역은 시민권 취득률이 상당히 높고, 시민권 신청자격을 가진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2월 27일에, 아시안아메리칸 주택금융교육상담센터, 워싱턴 한인연합회, 버지니아 한인회, 한인 여성회, 메릴랜드 한인회,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워싱턴 스펜서빌 재림교회는 함께 협력하여 42 명의 회원들로 하여금 시민이 되어 투표를 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한걸음 더 내디딜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월 1일 화요만찬을 겸하여 지역 단체들은 모든 이민자들의 목소리가 크고 분명하게 들릴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합니다.

한인 여성회 최향남(Marianne Brackney)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 연합의 한 일원으로서, 다양한 이민사회 구성원들이 시민권을 취득하는 길에 동참하게 된 것에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 많은 이민단체들이 이 새로운 이민단체 운동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 믿으며, 한인단체들이 이러한 노력을 이끌어가고 다른 단체들을 함께 어우르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워싱턴 한인연합회 임소정 회장은 말합니다: “1955년에 설립된, 워싱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단체로서, 새로운 미국인들을 맞이하는 이 노력에 참여하게 된 것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미국 시민이 되는 것이 아주 어려운 일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한인들에게 도움을 제공해온 우리의 전통을 계속 지키기 위해, 우리 사무실은 도움을 구하는 모든 이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우리 사무실의 일분일초는 이를 위해 이용됩니다.”

버지니아 한인회 김태원(Michael Kim) 회장은 말합니다: “이민자들의 목소리를 강화하고 성장시키려는 많은 단체들의 지도적 역할에 참여하게 된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버지니아 한인회는 시민권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시민권 취득 교실을 제공해온 우리의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려는 이민자들 누구나 모든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 특히 3월 1일의 프라이머리에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이번 화요일에 모든 이민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고 그들의 생각을 반영하기를 요청합니다.”

한인 여성회 양윤정 부회장은 말합니다: “시민권 신청과정은 총 6개월까지 걸립니다. 영주권자들은 시민권을 얻고 투표자 등록을 통해 2016년 선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시민이 되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제추방의 공포에서 벗어나 살 수 있고, 각종 연방혜택과 여행뿐 아니라 직업선택의 기회도 넓어집니다. 신청가능하신 모든 분들은 신뢰할 만한 기관이나 변호사에게 가셔서 아메리칸 드림을 확실히 이룰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아시안아메리칸 주택금융교육상담센터 송 허친스 대표는 말합니다: “아시안아메리칸 주택금융교육상담센터는 각종 다양한 이민자들에게 주택상담과 금융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아메리칸 드림을 이룰 수 있도록 해왔습니다. 비싼 시민권 신청비용으로 인해 이민가정이 시민권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비용을 감면해주는 재정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이민가정들이 재정적으로 더 튼튼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워싱턴 스펜서빌 한인 재림교회 윤영화 목사는 말합니다: “신 미국인 사회참여연합에 참여하여 우리의 사회사업 프로그램을 확장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매달 첫째주와 셋째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민권 교육을 포함한 사회사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도움과 인도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더할 나위없이 기쁩니다.”

미교협 프로그램 디렉터 김동윤은 말합니다: “버지니아 주에서 3월 1일은 2016년 선거를 위한 프라이머리가 있는 중요한 날입니다. 우리는 모든 시민들이 3월 1일에 투표에 참여하기를 독려합니다. 703-256-2208로 우리 사무실에 전화해주세요. 반 이민의 목소리가 드세지고 있는 지금, 청소년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에 신청하고, 시민권 수속을 밟아 투표권을 얻고, 투표자 등록을 하여 변화를 이뤄내는 운동에 참여함으로써 이민자들의 목소리를 드높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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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미국인 사회참여연합(New Americans Civic Engagement Alliance)은 아시안아메리칸 주택금융교육상담센터(Asian American Homeownership Counseling, INC), 워싱턴 한인연합회(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Washington Metropolitan Area), 버지니아 한인회(Korean American Society of Virginia), 한인 여성회(Korean American Women), 메릴랜드 한인회(Korean Society of Maryland),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 Education Consortium)와 워싱턴 스펜서빌 한인 재림교회(Washington Spencerville Korean Seventh Day Adventist Church)의 연합단체로서, 시민권 신청과 투표자 등록, 선거 참여와 시민사회참여를 그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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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주요 사회정의문제들에 대한 미주한인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지역봉사단체로서 1994년 설립되었습니다. 미교협은 아난데일과 버지니아, 엘에이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교협의 연합단체로는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KRCC)과 엘에이와 오렌지카운티의 민족학교(KRC)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