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보도의뢰서] 켈리포니아 드림법안을 지지하기위해 주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엘에이 대표단

By 3월 15, 2011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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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의뢰서
2011 3월15일

문의:

유재은, NAKASEC, jyoo@nakasec.org, 202-630-4013

박지은, NAKASEC, opark@nakasec.org, 213-605-1255

 

켈리포니아 드림법안을 지지하기위해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엘에이 대표단

오늘 켈리포니아의 시 세크라멘토에서는 130명이 넘는 서류미비 학생들과 그 지지자들이 주 의원들을 방문하여 켈리포니아 드림법안과 AB130, AB131을 지지하는 그들의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오전 국회 방문이후에는 학생들과 지지자들은 켈리포니아 드림법안을 발의한 주 하원의원 길 세디요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하였고 이 다음으로 고등교육위원회에 주관하는 공청회가 이어졌습니다. 켈리포니아AB130 과 AB131은 이 위원회에 통과했으며 국회 세출위원회에 상정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학생들이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지지하기 위해 엘에에서부터 새크라멘토까지 갔습니다. 너무나 많은 코리안 아메리칸과 라티노 그리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민자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거나 그들의 꿈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표단으로 일원으로 참석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 의 프로그램 당당자인 올리비아 박씨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과중한 경제적 부담으로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가 제한되는 것은 그들의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그들의 영량을 제한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켈리포니아 드림법안이 통과 되면 학생들과 우리주에 보다 많은 이익을 창출된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가치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커뮤니티의 교육과 청소년들에게 하는 투자입니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켈리포니아 드립법안는 현재 2개의 법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AB130은 거주자 학비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의 학생들이  넌 스테이트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AB131은 거주자 학비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 학생들이 UC계열 대학이나 칼리지에서 제공하는 학자금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이런 종류의 학자금 융자는 수수료 면제, 칼 그랜트, 학생위원회 보조금등이 있습니다.

사진을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bit.ly/fAcS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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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는 진보적인 코리안 아메리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사회의 시민 참여 증진을 토대로 전국적인 사회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1994년 설립된 단체 입니다. 미교협은 로스 엔젤레스에 전국 사무실을 두고 있고 2008년 문을 연 워싱턴 디씨 지부가 있습니다. 미교협의 가입단체로는 로스 엔젤레스 민족학교와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