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보도의뢰서] 커뮤니티가 드림 법안 마지막 통과를 위해 전국 운동에 활력을 북돋는다.

By 12월 10, 2010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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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 대한 사진은 다음 사이트에 접속하세요 — http://bit.ly/eRLFKH

 

보도 의뢰서
2010년 12월 10일


문의:
유재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jyoo@nakasec.org, 718-710-2277
윤대중, 민족학교, djyoon@krcla.org, 213-434-4267
손식, 한인교육문화마당집, sohnsik@chicagokrcc.org, 847-208-5426

커뮤니티가 드림 법안 마지막 통과를 위해

전국 운동에 활력을 북돋는다.

코리안 아메리칸과 아시안 아메리칸의 전화 걸기 적극 참여. 이민 청소년의 포기하지 않는 노력은 레임덕 기간에 드림법안의 상원 표결을 결정.

 

2010년 12월 8일 수요일, 연방 하원이 드림 법안을 216대 198로 통과시키면서 이민자 청소년 조직 운동은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 하였다.  최종 투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이트를 참조 하면 된다: http://bit.ly/eA3O3N 2001년 드림법안이 연방의회에 처음 상정된 이래, 연방 하원에서 표결을 하고, 또한 성공적으로 통과 된 것은 10년 만에 처음 있는 역사적 승리이다.

이어 12월 9일 목요일, 해리 리드 연방 상원 다수당 의장은 드림 법안이 통과 될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드림 법안을 클로쳐 투표에 붙여, 상원에서는 다음 2주 안으로 통과 된 하원 안에 대한 표결을 가질 예정이다.  연방 상원에서 드림 법안이 통과하기 위해서는 60표 이상의 지지가 필요하다.

그동안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와 가입단체인 로스 엔젤레스의 민족학교 및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드림 법안의 승리를 위해 코리안 아메리칸과 더 넓게는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 했다.

“코리안 아메리칸은 오랫동안 드림 법안에 관심을 쏟으며 수년 동안 커뮤니티를 조직하고, 청소년 지도자를 양성하고, 또한 법안 통과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드림 법안 통과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 하고 있는 이민 청소년을 보고 있습니다.”라고 미교협의 이은숙 사무국장은 언급 했다.

그러한 학생들 중, UCLA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며 민족학교 대학생 그룹 아카시아(AKASIA)의 회원인 22살 김윤선 양이 있다.   드림 법안의 수혜자로서 김윤선 양은 미래에 사회복지사를 희망하고 있다. 김윤선 양은 “아시안 태평양계 학생들이 AB540 학생들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띠는 우리 커뮤니티 리더들은 많지 않습니다(AB540은 서류미비학생들을 위한 캘리포니아의 거주학비법안이다).  민족학교를 통해 매일 만날 수 있는 이민자 청년들로부터 용기를 얻고 활동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윤선 양은 UCLA IDEAS의 멤버로서 12월 7일의 역사적인 투표 결과를 위해 대학 캠퍼스에서 꾸준히 진행된 전화 걸기에 참여 했었다.

연방 상원 투표를 위해서는 일리노이, 유타, 루이지애나, 알래스카, 오하이오, 미주리, 북가주, 플로리다, 메인, 인디애나, 텍사스 주를 포함한 주요 주들 간의 긴밀한 연대 노력과 활발한 활동이 필요 할 것이다.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손식 사무국장은 “시카고 청소년들은 마크 커크 상원의원이 11월 2일 중간 선거에서 승리한 이래로 드림 법안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더 가열찬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마크 커크 상원의원은 일리노이 주 인구의 13.6%가 이민자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민자와 이민자 가정의 아이들은 인구의 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년 일리노이 주에 35,300명에의 이민자 인구 증가를 보고 있습니다.” 라고 강조 했다.  최근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의 청소년 회원들은 회의를 통해 서류미비 이민자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을 논의 하는 자리를 가졌고, 이민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 및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집회에 참여 하기도 했다.  이들 청소년은

“Illinois Dreams Together”의 영상 메시지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커크 상원의원에게 드림 법안 지지를 촉구하는 활동도 펼쳤다.  이 영상 메시지는 다음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http://bit.ly/eiPRQJ

초기 서류미비 이민자 학생 거주인 학비 혜택을 제정 했던 9 개 주의 하나인 유타 주의 오린 해치 상원의원과 크리스 캐논 전 하원의원 은 예전 드림 법안을 지지 했던 본인들의 입장을 바꾸어 이번 회계연도에는 드림 법안을 지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 다운타운에 위치한 제일 감리교회 이은상 목사는 “초기 드림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했던 학생들은 이제 나이가 들어 드림 법안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드림 법안의 중요성 및 통과 운동은 더 많은 힘을 받고 있습니다.” 라고 전하며, 그의 신도들에게 전화 걸기 캠페인에 계속 동참 할 것을 호소 하고 있다.  이은상 목사는 “ “유타 주의 역사는 이민의 역사이고 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상원의원들이 옳은 일을 하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조지아와 루이지애나와 같은 주들의 아시안 아메리칸 또한 활동에 적극 참여 했다.  애틀란타 주의 ‘팬아시안 커뮤니티 센터” 와 “뉴 올리언스의 베트남 아메리칸 청소년 리더 협회’ 회원들은 촛불집회, 의원 사무실 방문, 그리고 전화 걸기 캠페인 참여를 통해 드림법안 통과를 위해 지역사회를 교육하고 조직 했다.  이러한 그들의 노력은 연방 하원에서의 성공적인 법안 통과에 기여했고, 마지막 연방 상원 투표를 앞두고 있는 상항에서 그들의 활동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민족학교의 윤대중 사무국장은  “지금 이 순간, 우리는 마침내 젊은 이민 청소년, 청년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사회 정의에 대한 끊임 없는 노력의 결과로 연방 하원에서 드림 법안이 통과 된 역사적 성과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민 청소년들은 수 만 여 통의 전화 및 이메일, 그리고 서명 운동을 조직 했고, 이들의 목소리가 드디어 연방 의회에 전달 되었습니다.  이는 이민 청소년 및 학생들의 승리이자, 이민자를 위한 승리, 또한 우리 커뮤니티의 승리 이기도 합니다.”라고 강조 했다.

미교협은 캘리포니아와 일리노이, 루이지애나, 알래스카, 오하이오 주에서 드림법안 통과 촉구 행동을 조직하고, 코리안 아메리칸과 아시안 아메리칸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집회에 대한 사진은 다음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http://bit.ly/eRLF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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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는 진보적인 코리안 아메리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사회의 시민 참여 증진을 토대로 전국적인 사회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1994년 설립된 단체 입니다.  미교협은 로스 엔젤레스에 전국 사무실을 두고 있고 2008년 문을 연 워싱턴 디씨 지부가 있습니다. 미교협의 가입단체로는 로스 엔젤레스 민족학교와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