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되지 않음

대통령의 각서는 헌법 위배적이며 이민자들의 센서스 참여를 막으려 합니다.

By 7월 21, 2020 No Comments

2020년 인구 조사에 서류미비 이민자의 포함을 막으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각서는 헌법에 위배됩니다. 우리는 그의 반 이민자 정책에 맞서 싸워야만 합니다. 

 

시카고, 일리노이 – 2020년 7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인구 조사에 서류미비 이민자를 포함시키지 않는다는 대통령 각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모든 지역 사회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인구 조사는 COVID-19 상황을 통해 나타나는 것처럼 위기를 극복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자원을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또한 인구 규모에 따라 올바른 정치적 대표성을 보장합니다. 이 결과는 지역 사회, 특히 유색인종 지역사회를 위한 비상 대책, 병원, 인프라 그리고 식료품 점의 재배치 및 공정한 분배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작년에 미국 대법원에서는 2020년 인구 조사에 시민권 관련 질문을 추가하려는데 대한 헌법 판결이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각서를 어떻게 실행해 옮길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 각서는 그가 외국인 혐오와 인종 차별적 정치 의제를 강조하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한편, 2020 인구 조사에는 시민권 질문이 들어 있지 않으며, 인구 조사 정보가 연방법에 의해 보호되므로 이민 신분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이 2020 인구 조사에 참여할 것을 권장합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은 마땅 인구조사에 포함될 가치가 있습니다. 미교협은 이민국과 국토안보부의 폐지, 경찰의 예산 삭감으로, 추방된 이민자들의 귀국과 시민권이 없는 1,100만 서류미비 이민자, 국가간 입양으로 시민권을 가지지 못한 이들을 위해 계속 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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