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계 단체들이 깨끗한 드림법안을 요구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의 중지를 선언하고, 이를 통해 수많은 이민청소년들의 삶을 구금과 추방의 위험에 몰아 넣은지 어느덧 2개월이 넘었습니다. 이에 오는 11월 15일, 전국에서 120명이 넘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이민청년들과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규합하여 연방의회가 연말까지 온전한 드림법안의 통과를 의회의 선결 과제로 삼도록 요구하고자 합니다. 아태계 이민 지도자들은 아래의 일정에 따른 기자회견이 끝난 후, 집회와 행진및 의원방문을 통해 핵심적인 의회 지도자들이 12월 8일까지 온전한 드림법안을 통과시키도록 촉구할 것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DACA 폐지에 대한 전화 브리핑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하나센터와 민족학교는 화요일 발표되는 트럼프 행정부의 DACA 프로그램 폐지에 대한 전화 브리핑을 목요일 9월 7일 엽니다. 이민 변호사, 권익 단체 관계자들이 진행하는 이 설명회는 DACA에 대한 취소 발표와 관련하여 공개된 정보를 취합·정리하여  당사자 및 언론에 제공하여 혼란을 막는 것이…

성명서: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싸우겠다

2017년 8월 25일 언론문의 Sookyung Oh soh@nakasec.org 트럼프 대통령에게: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고 있는 80만에 이르는 젊은이들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이민자 커뮤니티 모두는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보호하기 위해 함께 싸울 것입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내에서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eferred Action for…

세션스 의원의 법무장관 인준에 대해

For Immediate Release: February 8, 2017 Contact: SaeHee Chun, schun@nakasec.org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미교협) 와 회원기관의 제프 세션스 연방상원의원, 법무장관 인준에 관한 성명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미교협), 민족학교, 그리고 하나센터는 제퍼슨 세션스 연방상원의원의 법무장관 인준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민권 및 인권신장을 소명으로 하는…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에 대한 성명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이후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가입단체인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지난 10여일 동안 실무진, 회원 그리고 한인 공동체 여러분들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저희 세 단체는 봉사와 교육 그리고 공동체 조직을 통해 사회 정의를 실현하고자 창립되었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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