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Times: 백악관 앞 이민개혁 촉구 철야시위

▶ 미교협, 민족학교 등 참여 ▶ “추방유예 폐지 말라” 압박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과 민족학교 등 미국내 한인 권익옹호 단체들이 워싱턴 DC의 백악관 앞 등에서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영구화와 드림법안 통과 촉구를 위한 철야 시위에 돌입했다. 윤대중 미교협 사무국장을 비롯한 한인 단체…

Korea Daily: DACA 존속·드림법안 통과 촉구 연대시위

  민족학교, 이민자권익옹호단체, 종교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지난 15일 브레아의 에드 로이스(공화) 연방 39지구 하원의원 사무실 앞에서 불체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DACA)과 임시보호신분(TPS) 프로그램의 존속과 서류 미비 학생에게 시민권 취득에 이르는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연대시위를 가졌다.…

Crux: Catholics mobilize as deadline looms on shield for young immigrants

Shannon LevittAugust 18, 2017 BUSINESS MANAGER / ASSISTANT EDITOR Catholics mobilize as deadline looms on shield for young immigrants Supporters of the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or DACA, program, rally in Washington, D.C. (Credit: AP.) As a Sept. 5…

Korea Daily: DACA 지지 3주간 대장정 돌입

미국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미교협)와 민족학교, 하나센터, 프란시스칸 행동 네트워크가 백악관 앞에서 ‘드림법안 통과 및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이하 DACA)’를 위한 24시간 집회를 지난 15일에 시작했다. 집회는 내달 5일까지 22일간 3주에 걸쳐 진행된다. 집회에 참가한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하나센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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